• 죽염과 함께 걸어온
    120년, 4대 죽염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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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발 450~600m
    인산죽염농공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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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7년 8월 27일
    죽염 산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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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의 기다림
    25일간의 뜨거운 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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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나무 장작 250~300kg
    1박 2일 지성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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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만 고객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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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염과 함께 걸어온 120년,
4代를 이어온 죽염종가

1대 김면섭에 이어 2대 경삼,
3대 일훈(인산) 그리고 4대에 이르기까지
죽염종가로서의 대를 이어가고 있는
인산가의 120년 역사는 누구나 쉽게
죽염을 섭취할 수 있도록
또 다른 기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해발 450~600m
인산죽염농공단지

인산죽염농공단지가 자리한 경상남도 함양은
예로부터 청정자연의 수려한 경관과
고고한 선비정신이 깃든 곳입니다.
해발 450~600m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이
있는 청정지역에서 질이 좋은 농림축산물을
엄선해 건강에 이로운 훌륭한 식품을 만듭니다.

1987년 8월 27일
죽염 산업화

지난 1987년 8월 27일은
오늘의 인산가가 죽염 제조공정을
가내 수공업 방식에서 기업 형태의
'산업화'방식으로 선회한
도약의 순간입니다.

3년의 기다림
25일간의 뜨거운 집념

잘 고른 서해안 천일염을 3년동안 기다려
몸에 이로운 것만 취하고
지리산 왕대나무 속에 넣어 사람의 손으로
하나하나 다지고 황토로 막아
소나무 장작불로 천천히...
티끌만한 이물질도 없도록 다시
갈아 굽고를 반복하며 그렇게 여덟번...
마지막 아홉번째 1,700 ℃의 열속에서
쇳물같이 끓이면 비로소 그 죽염 앞에
'인산家'의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소나무 장작
250~300kg
1박 2일 지성감천

하나에서부터 열까지
일일이 사람의 손을 거쳐
오로지 소나무 장작만을 사용해
1박 2일 동안 달이고 삭히고 졸여야
완성이 되는 제품들은
인산가의 자랑입니다.

30만 고객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선택

함양 삼봉산 인산연수원에서
열리는 힐링캠프와
30만 인산가 고객으로부터 비롯된
죽염에 대한 믿음과 애정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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